아.. 드디어 계획을 올립니다.^^
날짜엔 변함이 없고, 장소 역시 CGV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상영하는 영화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알리>, <블랙호크 다운>,
<공공의 적>, <콜래트럴 데미지>, <디-톡스>, <디 아더스>, <반지의 제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009 로스트 메모리즈>나 <블랙호크 다운>, <공공의 적> 중에서 선택을..^^
(<콜래트럴 데미지>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주연, <디-톡스>는 실버스타 스탤론 주연.. -_-;;)
여러분도 덧글로 많이 올려주세요. 그럼 그 중에서 선택해서 영화와 시간을 정하죠.^^
어차피 예매하고 보는 것이 아니라서 내일이나 모레까지 정하면 될 듯.
시간은 저번과 비슷하거나 약간 앞당겨서,
비전하우스에서 오전 중에 보면 좋을 것 같네요.^^(다들 카드 지참하시고..ㅋㅋ)
날짜엔 변함이 없고, 장소 역시 CGV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상영하는 영화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알리>, <블랙호크 다운>,
<공공의 적>, <콜래트럴 데미지>, <디-톡스>, <디 아더스>, <반지의 제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009 로스트 메모리즈>나 <블랙호크 다운>, <공공의 적> 중에서 선택을..^^
(<콜래트럴 데미지>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주연, <디-톡스>는 실버스타 스탤론 주연.. -_-;;)
여러분도 덧글로 많이 올려주세요. 그럼 그 중에서 선택해서 영화와 시간을 정하죠.^^
어차피 예매하고 보는 것이 아니라서 내일이나 모레까지 정하면 될 듯.
시간은 저번과 비슷하거나 약간 앞당겨서,
비전하우스에서 오전 중에 보면 좋을 것 같네요.^^(다들 카드 지참하시고..ㅋㅋ)
토요일에 전도사님께 말씀드렸는데…
영화 그 자체에 너무 집중해서 그 안에서 무엇을 찾으려 하기보다
즐겁게 영화를 보고, 좋은 교제가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라고 하시더군요.^^
당장 이 영화와 모임에서 무엇을 얻으려 하기보다
그 과정 가운데 좋은 시간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예상하고 있는 참여인원은 아래와 같습니다.(덧글과 쪽지로..^^)
초롱, 옥조, 희선, 영한, 창식, 승모..
그리고 대만 무언극팀..(4~5명 정도?? 정확히는.. ^^;;;)
좋은 시간 되었음 좋겠구요..
많은 글 올려주세요. 같이 가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열린 모임, 열린 교제 가운데 하나님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럼 이만.^^*
– p.s
그런데.. 월요일엔 사랑의 과일나누기 가는 사람들도 있고,
화요일엔 구정이라 친척집에서 세배드리고.. 그러면 피곤하지 않을까?
혹이나.. 몸 뻐근하다구 괴로워하는 청년들이 있을까 해서
찜질방으로 가는 방법도 생각해 봤습니다. ^^;;;
(세준형.. 허리 아프다면서.. 나두 무릎 아퍼.. ㅋㅋㅋ)
이 방법은 어떤지.. 영화 대신 한 번 시도해 봄도.. 홋홋.^^
가실 분들은 꼭, 꼬~옥 덧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