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 회계를 겸하고 있는 송영한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 모임도 – 벌써(?) 2월인데.. –
새로이 영화 한 편 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말이죠.
다들 둘째 주랑 네째 주 수요일에 드라마 카드가 무료인 사실을
아실테고..(저번 CGV 가셨던 분들은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그러니까 구정 연휴 마지막 날인 13일이 어떨까 해서요.^^
(네째 주인 27일에는 개강 준비, 혹은 회사일.. 아니면 여러 일로 바쁠 것 같네요^^)
11일(월)에는 교회에서 사랑의 과일나누기를 하니까.. 다들 거기에 참석하실테구.^^
뭐 12일(화) 설에는 여러 친척분들, 그리고 어른들께 세배드리러 다니실테고..
그래서 연휴 마지막 날인 13일(수)에 모임을 가지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각자의 경제적 사정을 생각해 세뱃돈을 받으신 이후에.. ㅋㅋ
그리고 13일이면 혹이나 직장 등의 일로 평일엔 바쁜 분들도 있을텐데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렇게 정했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의견에 의해 충분히 수정 가능합니다.^^)
예전에 이석진 전도사님과 조범민 전도사님의 글을
다들 읽으셨으리라 생각하구요.^^ 영화 선택에 있어서 여러분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이석진 전도사님이 캄보디아에 계시니.. 돌아오시면 전도사님께 여쭈어 보고
영화를 정했으면 좋겠네요.
아마도 설 즈음 해서 많은 영화가 개봉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소는 강변 CGV가 될 것 같고, 모임에 참가하는 자격은 따로 없습니다.
이 글을 읽고 같이 가고 싶은 모든 분들은 부담없이 신청하셔서 같이 교제했으면 하네요.^^
음.. 회비라던가 당일 시간적인 문제는 추후 생각하기로 하구요,
(개인적으로 회비는 만원 이내에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그리고 같이 하고 싶은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활발한 덧글과 쪽지로 생각 나누었으면 하네요.^^ 그럼 의견이 확정되고,
영화보러 가는 것이 정해지면 다시 새로운 내용으로 글 올릴께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항상 평안하시길 기도하며… 이만 줄입니다.^^*
– p. s
혹이나 이 모임으로 인하여 청년부 안에서 이 글을 읽는 다른 지체들에게
소외감이나 부담감으로 마음의 상처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항상 기도하고..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사랑 안에 교제함으로, 열려있는
소모임의 모습으로 다가가길 원합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