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찬양 집회를 다녀와서~
하나님의 은혜에 나의 몸을 푹 담그고 왔습니다.
중고등부때는 그래두 좀 갔었는데.. 졸업하구 나서 회사에 쫓기느라.. 지금은 학교에 쫓기느라 잊어 버리고 살았었습니다.
근데 어제 집회에 참석하길 정말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가끔씩 하나님의 말씀에.. 또한 찬양에 몸을 푹 담그고 오는것이 얼마나 유익한지..
저는 2002년도 목표를 세운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님과 날마다 교제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요즘 제가 하나님과 교제하기로 한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도와주심을 느낍니다.
저와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상황을 만들어주심을 느낍니다.
저는 몇일 전만 해도 걱정과 근심으로 가득했었습니다.
근데 감사하게도.. 하나님과 교제하기로 한 다음부터 제가 실천한 그 순간부터 고민한것들이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하나님께.. 또한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내 평생 이세상에서 살아가는동안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런 찬양집회를 한번도 가보지 않은 분들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나의 다짐들이 바뀌는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뛰며 기뻐하며 찬양하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건지 알겁니다.
그래서 저는 개강하기 전까지 화요모임에 자주 좀 참석하려 합니다.
그래야.. 개강하구 학교 때문에 집회에 못가도 그 은혜가 몸에서 지워지지 않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