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제가 미쳐 촉하 글을 못봐서 이제야 감사글을 올리네요~~
늘(?) 열렬하게, 또 뜨겁게 기도해주고 응원해준 여러분들 너무나 감사드리구..
그곳에 저를 보내신 주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게 기도해주시길…
글구 세상의 험난한 많은 일들을 무사히 그리고 담대히 이겨나갈 수 있게 응원해주시길..
제가 미쳐 촉하 글을 못봐서 이제야 감사글을 올리네요~~
늘(?) 열렬하게, 또 뜨겁게 기도해주고 응원해준 여러분들 너무나 감사드리구..
그곳에 저를 보내신 주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게 기도해주시길…
글구 세상의 험난한 많은 일들을 무사히 그리고 담대히 이겨나갈 수 있게 응원해주시길..
하하^..^;;; 계속 기도 부탁만하는 고 같애….ㅋㅋ
너무나 감사드리는 마음 뿐이에요~~~
많이많이 감사드려요….
p.s.그리고 아직 저를 모르는 분들.. 저는 3기구요(실제로 보면 솔직히 어려보이긴…해요..^^;;;;하하)
글구 경호의 “한턱 쏴!!!” 의 외침은 무쟈게 무섭게 들린당… 하…하…하^0^
참 전도사님!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준성이 군대주소가 쪼끔 잘 못 된 것 같으니까 제가 다시 글
달아 놓을께용~~~글구… 제 사진… 저만 넘 못생기게 나왔어영 ㅠ..ㅠ(혹자는 그게 저의 진정
한 모습이라고는 하지만서두…. 흑흑.. 이왕이면 고준성군과 찍은 사진으로…쫌.. 어케 안될까
여? ^**^:::)
내일 하루도 주님안에서 기쁨 얻는 풍성함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