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윤민이가 드디어 취직이 됐습니다.
그 동안 면접을 보면서 취직 자리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강남역 근처에 있는 반도체 회사에 취업이 결정됐습니다. 헤드헌터 회사에서 집요한(?) 요청 끝에 윤민이가 윤허(?)하게 되었지요.
볼 때마다 기쁨으로 축하 인사해 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직장 일하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 곳에서 예수님이 세상 사람들에게 주신 편지로 살게 해 주시길 원합니다. 주의 은혜를 매일 기억나게 하셔서 감사함으로 열심히 일하는 성실한 직원이 되게 해 주세요”

왼쪽이 정윤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