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좋긴 좋습니다.^^
화요일부터 준비한 유스캠프 다녀왔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ㅜ.ㅜ 계속되는 피로와 수면부족이 몸을 치지게 했습니다.
(참고로 성백철 전도사님, 김치영 형제님…
진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하나님의 위로함 있길 기대합니다)
첫날은 서울에 돌아오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우리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예배에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심을 보고 왔습니다.
화요일부터 준비한 유스캠프 다녀왔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ㅜ.ㅜ 계속되는 피로와 수면부족이 몸을 치지게 했습니다.
(참고로 성백철 전도사님, 김치영 형제님…
진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하나님의 위로함 있길 기대합니다)
첫날은 서울에 돌아오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우리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예배에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심을 보고 왔습니다.
어떤 간사님 저에게 “너희 교회 옷은 참 예쁘다~~~” 말하셨습니다.
비록 뒤에서 예배중에 빠져나가거나 졸고있는 우리 아이들 막니라고 고생을 좀 했지만^^;
기분 많이 좋았습니다.
아이들 많이 도전받고 왔을 것 입니다.
중고등부 아이들이 영향력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중보하는 청년 언니, 누나, 오빠, 형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