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니군요… 어제로군요…..
군선교를 잘 다녀왔습니다….
정규의 모습을 보면서… 옛날 제 이등병때 모습이 떠오르더군요…
군선교를 잘 다녀왔습니다….
정규의 모습을 보면서… 옛날 제 이등병때 모습이 떠오르더군요…
오늘도 역시나 찬양과 워십, 그리고 무언극과 전도사님의 설교로 이어진 군 선교는 정말 은혜스러웠습니다….
무언극 준비하고… 또 그 후에는 분장을 지우고 하느라고….
설교 말씀도 제대로 못 듣고… 또 찬양도 같이 하지 못하고 해서… 참 많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밖에서 들어도 정말 은혜스러웠음이 완현히 느껴졌습니다…..
정말 좋은 자리였었구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