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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경민

    요즘에 참 전도를 하는 일이 내 삶속에서 줄어 들고 있다는 생각

    많이 듭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을 고백하는 것을 가장 좋아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이 마음처럼 쉽지 않다는 것도 많이 느끼구요..

    몇일 전에는 누군가한테.. 하나님이 내게 어떤 존재인지를

    고백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내게 있어서 하나님은 내가

    바라보는 유일한 존재인 것을 고백했지요..

    그러고는 교회에서 혼자 기도를 하는데 주시는 말씀은…

    베드로와 예수님의 대화이었지요…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는 그리스도시요..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렇게 고백하니까

    예수님이 천국의 열쇠를 주는 말씀과

    이땅에서 풀고 묵는 모든 것이 하늘에서도 그렇게 된다는 것

    말씀하셨지요..

    그 말씀을 주시더군요..

    그때 생각난 것이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기본된 것을

    잊고 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제자반에서 내 자신의 삶을 점수로 환산 시켰을때,

    20점을 준적이 있었던 것이 기억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내 삶은 교회에서만 이루어지고만 있었던 것을

    기억했기 때문이었지요..

    우리가 해야 하는 모든 일은 세상을 향해서 뻗어지고..

    조목사님의 말씀처럼 90이상의 힘을 세상에 쏟아야 하는데..

    지금의 제 모습에는 이와는 반대로 90을 교회에 쏟는 것을

    알거든요..

    청년 2부 모든 청년들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뭐냐하면..

    우리 함께 세상을 향해서 조금이라도 나아가는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태식이 형이 있을 때에 했던 일을 부활했으면 합니다.

    예수사랑전도회

    청년부에서 가장 기본되게 세상을 향해 공식적으로 예수님

    을 전하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구..

    천국의 열쇠를 우리에게 주시는 길이 바로 이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전도사님 그리구 건일이 형.. 우리 다시 일어나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거라면..

    우리가 바빠서 못하고 하는 일은 없어야 겠죠..

    누구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건일이형 연락주세요…

    하고 싶은 분들 누구나… 리플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