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참다운 함께, 지선순..
저는 부순장으로 섬기고 있는 조제훈입니다.
저희순은 봄을 맞이하여
동네라서 혹은?가까워서 잘 모르고 있었던 보물장소를 찾아 나섰습니다.
도봉산과 중랑천 … 누구나 잘 알지만 일년에 한두번도 가보기 힘든 곳 ..
아이러니 하게도 가깝지만 즐겨 찾지 않게되는 장소입니다.
저희 순은 이 두곳중,?중랑천을 택하고 곳곳의 숨어있는 아름다운 봄의 정처를 향해 가벼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백문이불여일견아니겠습니까? 일단?사진 속으로 한번 궈궈궈 ~!
형제들이 봄기운을 빌려 도전해보지만 도도한 순원 자매들 ! 쉬운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컴퓨터에만 묵혀두기 아까운 한?컷 추가합니다 참다운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총 재적인원 20명 , 나들이 5명
이상으로 참다운 함께의 지선순 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