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지경구
저에게 아주 잘해주는 친구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친구에게 잘해주지 못했습니다. 미안하네요. 앞으로 정말 잘해줄렵니다.
그 친구는 바로 인도사람같은 소영자매입니다!!
(민철형제, 정말 사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