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이혁재
3월 3일
라온마을 헌신예배
즐거운 라온마을의 찬양
이날은 이석진 목사님께서 귀한말씀 전해주셨습니다.
라온마을 단체 특송
허신영(88) 김재철(89) 군파송
장교로서 군에서 예수의 향기를 풍길 청년들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