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련회가기 하루전… 건호랑 싸워서 그 날 저녁에 수련회의 설레이는 맘때문이 아니라, 이런 마음으로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해 무지하게 고민하느라 잠을 잘 못잤지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번 수련회 가길 정말정말 잘 했습니다.
2박 3일동안 말로 어떻게 표현못할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많이 웃은 날을 첨있거 같을 정도로 너무 좋았던 하루하루였습니다.
첨본 친구들과 새내기들과 모두 친해지지는 못했지만 주님안에서 사랑을 나눌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이번 수련회 기간동안 청년2부를 바라본 결과 큰 소망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안에 기쁨이 있었고 우리안에 사랑이 있었고 우리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가득 담겨 있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청년2부 귀한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기대하는 것도 있습니다.
앞에서 찬양을 하면서 우리 청년2부 안에 예수그리도로 인한 기쁨이 있기에 찬양의 기쁨을 찬양의 뜨거움을 속히 회복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말입니다.
우리 수련회 기간동안 너무 기뻐서 뒤로 넘어갔던 그 모습처럼 토요일 예배시간에도 이런 기쁨과 환희가 가득했으면 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