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련회를 통해 형제자매님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됨을 고백합니다.
전에 만약, 겉모습과 어떤 조건, 환경,좋은 면을 보고 사랑한다 말했다면…
지금은 ‘행복지수’나 교제의 나눔으로 깊은 다른 곳까지, 감싸줄 수 있는 사랑이라할까요~^^
참으로 기쁨이 되었던 수련회였습니다.
또가요~
전에 만약, 겉모습과 어떤 조건, 환경,좋은 면을 보고 사랑한다 말했다면…
지금은 ‘행복지수’나 교제의 나눔으로 깊은 다른 곳까지, 감싸줄 수 있는 사랑이라할까요~^^
참으로 기쁨이 되었던 수련회였습니다.
또가요~
이석진 전도사님, 조범민 전도사님 너무너무 애쓰셨구요~
특히, 조 전도사님! 바다에서 보트탈때 뒤에서 맞은 그 파편들 컸습니다!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크크크
이 전도사님의 파편도 만만치 않았져요~호호호
하지만, 그래도 좋은건 그 파편이 웃음에서 나오기에~^^ 참을만 했씀니다.
크크크
그외 회장 정훈오빠와, 부회장 은혜와, 회계 희선 등등
다들 넘 수고~ ^^
우리3조였던 조원들,,, 조장이자 일류요리사였던 민철이, 새내기 귀염둥이였던 하나, 정겨운 동창 형진이, 터프한? 지석이, 과묵했던 ^^태식오빠, 그리고 얌전했던^^ 정환이
다 사랑해요~^^
유난히도 웃겼던 사회자 경구!^^
아까 버스안에서 제로로 세게 때려서 미안,크크크
4기여 영원하라! 화이튕야~
은희, 초롱, 민철, 철진, 형진, 사정이있어 오지못한 희윤(희선언니)
사랑스런 시선, 주님표 안경을 모두모두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