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경하고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이석진 목사님, 이형준 강도사님, 신승화 간사님, 김병기 집사님
88또래 이혁재입니다
이렇게 사진올리면서
글을 쓸수있는건 저의 특권이겠지요.
항상 저희청년들을 향한 마음,
안타까움, 기쁨, 사랑 모두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비록 헤어지는것은 아니지만
목사님, 강도사님, 간사님들의 지도 아래에서
바른 신앙을 다지며 하나님 성전의 벽을 쌓고
삶의 어려운 부분을 하나님께 의지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과 강도사님을 통해 흘려주신
그 크신 사랑을 기억하며
그리스도의 청년으로서 살아가며
저를 보며 보람느끼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