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주제처럼 기쁨을 느끼고 돌아왔던 수련회였습니다
조금 몸은 피로하지만 그만큼 즐거웠던 수련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실은 교회를 오래 다니지만 아직도 서먹서먹한 형제 자매도 많았었는데
이 시간들을 통해 형제와 자매의 고민도 듣고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였던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그런 시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몸이 너무 피곤해서…^^;;
다들 내일 아침에 봐요^^
조금 몸은 피로하지만 그만큼 즐거웠던 수련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실은 교회를 오래 다니지만 아직도 서먹서먹한 형제 자매도 많았었는데
이 시간들을 통해 형제와 자매의 고민도 듣고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였던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그런 시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몸이 너무 피곤해서…^^;;
다들 내일 아침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