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택아! 지금 밖에 나와있는게 너밖에 없구나. 그나마도 휴가 끝나가고..
이 엉아도 별로 안 남은 것 같지만 심정은 니네랑 다를게 없이 괴롭다.
게시판 보니 수련회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넌 갈 수 있었을런지… 혹시 못 갔다면 더 큰 소외감에 몸부림치고 있겠지..
하지만 택아 까짓거 우리가 지금 못가고 같이 못즐기면 어떠랴!! 우리 앞에 얼마든지 좋은 기회는 많지 않냐!! 그리고 지난날 우리가 함께 즐기던 많은 날들을 기억해라.
그리고 니 곁엔 항상 하나님이(아- 쑥쓰러라), 니 가족이, 그리고 부족하지만 나와 좋은 친구들이 있지 않냐!
다시 한번 약속한다. 나의 제대후엔 너와 균이 옆엔 항상 내가 있으마. 먼 곳에서 다시 한번 우리의 우정과 너의 소중한 사람들의 진가를 느껴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거지, 뭐..
지금도 몰래 나와있어서 긴 말 못하겠다. 걸리기 전에 들어가야지!!!
우리가 다시 니네 집에 모여 삼겹살을 꿔 먹는 날을 기다리며….
이 엉아도 별로 안 남은 것 같지만 심정은 니네랑 다를게 없이 괴롭다.
게시판 보니 수련회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넌 갈 수 있었을런지… 혹시 못 갔다면 더 큰 소외감에 몸부림치고 있겠지..
하지만 택아 까짓거 우리가 지금 못가고 같이 못즐기면 어떠랴!! 우리 앞에 얼마든지 좋은 기회는 많지 않냐!! 그리고 지난날 우리가 함께 즐기던 많은 날들을 기억해라.
그리고 니 곁엔 항상 하나님이(아- 쑥쓰러라), 니 가족이, 그리고 부족하지만 나와 좋은 친구들이 있지 않냐!
다시 한번 약속한다. 나의 제대후엔 너와 균이 옆엔 항상 내가 있으마. 먼 곳에서 다시 한번 우리의 우정과 너의 소중한 사람들의 진가를 느껴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거지, 뭐..
지금도 몰래 나와있어서 긴 말 못하겠다. 걸리기 전에 들어가야지!!!
우리가 다시 니네 집에 모여 삼겹살을 꿔 먹는 날을 기다리며….
02년 1월 11일 병욱 엉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