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희가 자신의 처지를 명확히 밝히지못하는것 같아 제가 대신 올립니다.
지금 난희는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수능때 보다도 더 힘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다리관절의 통증과 두통에 시달려가며 이론공부와 2가지의 실기연습에 매달려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시간이 많이 모자랍니다. 다행히 2달걸려도 떼기 힘든범위를 한달만에 한단원만 빼고 거의 다 마쳤습니다. 그러나 특히 실기연습이 충분치 못해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체력적으로도 많이 딸리구요…그래서 그외적인 일은 전혀 신경못쓰게 하고 있는데,(각 학교 예비소집까지 제몫이지요) 신년초부터 행해지는 교회내의 여러가지 활동들에대해많이 안타까와합니다. 아시죠? 난희가 욕심많고 또 뭐든지 거절 같은거 못한다는거요. 어느때는 마음이 몹시 울적해하기도 한답니다.
한달동안만 기다려주세요.
마음편히 시험에 몰두할수 있게요…부탁드립니다.
지금 난희는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수능때 보다도 더 힘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다리관절의 통증과 두통에 시달려가며 이론공부와 2가지의 실기연습에 매달려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시간이 많이 모자랍니다. 다행히 2달걸려도 떼기 힘든범위를 한달만에 한단원만 빼고 거의 다 마쳤습니다. 그러나 특히 실기연습이 충분치 못해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체력적으로도 많이 딸리구요…그래서 그외적인 일은 전혀 신경못쓰게 하고 있는데,(각 학교 예비소집까지 제몫이지요) 신년초부터 행해지는 교회내의 여러가지 활동들에대해많이 안타까와합니다. 아시죠? 난희가 욕심많고 또 뭐든지 거절 같은거 못한다는거요. 어느때는 마음이 몹시 울적해하기도 한답니다.
한달동안만 기다려주세요.
마음편히 시험에 몰두할수 있게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