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탄을 맞는군요…. -_ㅡ )v
그런데 오늘은 별로 안좋은 얘기를 쓰네요….
오늘 우리 못난이가 토하고 설사하고 장난 아니었습니다….
밥을 너무 조금줬더니 먹을때마다 급하게 먹어서 그런지 막 토하고 그랬다는 얘기를 저희 어머니한테 들었는데[저는 오후 2시쯤에 잠에서깨서 못봤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개한테 위청수를 먹였답니다…..
쩝….ㅡ,ㅡ; 개가 똥오줌도 아무데나 싸고 정신을 못차려서 내일 병원에 데리고 가서 예방주사랑 진찰도 받아 보려구요…..-_ㅡ )ㅋ
우리 못난이 아무 병 아니었으면 좋겠네요….ㅡ,.ㅡ;
p.s [1],[1.5],[2],[3] 탄은 저쪽 중고등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