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이혁재
동생을 먼저 군대에 보낸 후에
군파송을 하는 김선빈 형제
군파송을 할때마다 느끼는건데
이 청년들이 제대를 하고 돌아와도
저는 청년부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 즐겁습니다
그때도 제가 청년3부 사진을 섬겨서
군부대에서 거칠어진 청년들의 피부를
포토샵을 닦아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