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년 3부에서 카메라를 섬기고 있는 88또래 이혁재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
아름다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여러분의
빛나는 모습들을 찍고 있습니다.
카메라를 피하지마세요
저 사진도 잘찍고 포토샵도 잘해요
제 사진때문에 시집장가 못 갈일은 없을겁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한 이석진목사님과 89또래 정기범
행복한 90또래 주소망, 91또래 김서진, 89또래 정기범

행복한 신승화 간사님

행복한 89또래 안연주, 89또래 손근영
행복한 89또래 최민석

행복한 91또래 김주혜, 87또래 노정호
행복한 88또래 조하나
완전 행복한 86또래 김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