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저 처음으로 적네요

작성자: 허바울

    안녕하세요 바울이예요.

    지금은 넘넘 편한 부산입니다.

    여러분들 보고 싶은데… 어쩌겠어요.. 몸은 비록 떨어져 있더라도…

    저 1월2일날 의정부로 들어 가게 됩니다.

    우리교회하고 가깝지요….

    그래서 1월1일날 오후쯤에 상계동에 도착할것 같네요.

    이석진 전도사님께는 죄송하지만요….

    하여튼 볼수 있으면 보면 좋겠네요…

    고백 할것이 있는데요.

    정말 여러분들로 하여금 예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몸소 알게 되었어요..

    아시죠….

    참 민철이형을 주축으로 하는 유년부 교사분들 제대신 들어 오신분 잘 대해 주시고

    꼭 그분과 친하여 청년회로 들어 오게 하세요…

    그럼 이만 바울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