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인고? 하니….
제가 얼마전 아니지… 어언~ 한달전 라디오에 사연을 보냈더랬습니다. 그 사연 즉, 의택이 오빠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들은사람도 몇몇 있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만, 더이상 의택이 오빠를 팔아먹었다간 다음휴가때 의택이오빠가 실탄이라도 들고 나오지 않을까 싶어 그만 두겠습니다…
제가 얼마전 아니지… 어언~ 한달전 라디오에 사연을 보냈더랬습니다. 그 사연 즉, 의택이 오빠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들은사람도 몇몇 있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만, 더이상 의택이 오빠를 팔아먹었다간 다음휴가때 의택이오빠가 실탄이라도 들고 나오지 않을까 싶어 그만 두겠습니다…
방송 10분전에 후다닥~ 그 프로 게시판에 사연을 올리자마자 제 사연이 DJ의 입을 통해 방송됐었드랬습니다. 그때 은혜랑 저랑 흥분해서 난리났었드랬습니다. (라디오에선 사연이 읽힘을 당하면 선물을 보내주져?)
그 선물이 어제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브랜드도 꽤 괜찮은 화장품 3종셋트!!^^
음!음!음!음하하하하하하하~~(박경림버전)
그래서 기분 엄청좋습니다. 어제 그 화장품 냄새 100번은 더 맡아 본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경희가 하고 싶은말.
라디오에 당첨될 만한 쇼킹한 일을 좀 해달라는 거지요.
왜?
왜긴요~ 그 사연보내서 또 선물 받을라 그러지요~~
사연을 지어서 보낼 순 없지 않습니까? ㅋㅋㅋㅋ(십계명에도 엄연히 “거짓말하지말지니라”라고 적혀있는데… 그럴 수야 있겠습니까?)
생각해보니까 그런식으로 살림 장만하는거 꽤 짭짤할 것 같더군요..^^;
이러다가 최초의 여자 대머리의 주인공이 제가 되는 건 아닐지 걱정은 됩니다만.. 그래도 공짜는 참 좋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사랑합니다 ~~♥
P.S. 혹시 이글을 보고 정말로 쇼킹한 일을 해보겠다고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할 사람은 우리 청년부에 없을 거라 믿습니다. 농담이니까여~~^^ (사실 자랑한거였어요!)
참, 지금 크리스마스 선물 접수중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