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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를 아십니까?

작성자: 천서희

    사진 속에 추억이 있습니다.
    벌써… 시간이 흘러네요…

    …

    찬 바람이 부네요~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변함없이~ 올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네요~

    한해의 마지막! 12월을~
    한해 동안의 은혜를 되새기며… 나누려 합니다.
    토요일 4:00 에 소망관에서 당신과 함께 합니다.

    나눔이 있는 곳에 … 우리의 웃음이 있습니다.
       웃음이 있는 곳에 … 기쁨이 함께하지요.
          함께하는 기쁨이 … 우리에게 은혜로 다가옵니다.
             그 은혜의 중심에 … 예수님이 계심을 고백합니다.
                그 고백 속에 … 우리의 꿈이 영글어 갑니다.
                   꿈이 있는 내일 … 젊음의 행복입니다… 사랑합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