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입니다.~
그 감동이 있기까지~
여기, 이번 제2회 꿈지기의 예수사랑을
총지휘하시고, 인도하신 분이 계십니다.
우리 모두가 마음으로 존경하고,
따르는 이석진 전도사님이십니다.
항상 우리들을 안고 가시는~
우리가 버거워하면, 잠시 쉬었다 같이 품고, 데려가시고…
우리들 앞에서는 항상 웃음으로…
그러나, 돌아서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기도로…
사랑의 전도사님!~
영상에 비춰진, 예수님에 대한 청년들의 고백이 있기까지…
아마도,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우릴 위해서 해주신 전도사님의 기도 덕분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사랑과 마음을 담아서
이제부터, 전도사님께 표현했으면, 합니다.~
덧달기의 위력…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p.s. 때론, 글로 표현하는 사랑이… 큰 힘을 발휘합니다.
왜냐하면, 그 글 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