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끝까지 청년들의 예수사랑과 수고가 아름다운 제2회 꿈지기의 예수사랑이었습니다.
모두가 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지만 이 하나님의 일에 손 발 되어 섬겨준 여러분 너무 고맙고요.
이 시대의 청년 지도자 이석진전도사님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자랑스러운 청년2부예요.
모두가 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지만 이 하나님의 일에 손 발 되어 섬겨준 여러분 너무 고맙고요.
이 시대의 청년 지도자 이석진전도사님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자랑스러운 청년2부예요.
순서 맡은 모든 팀들 고맙고
찬양팀, 워십팀, 무언극팀 너무 멋졌어요.
중창팀 리허설 때 어설픔을 딛고 본무대에서는 최고였고요.
음향팀 더 할 나위 없이 훌륭했습니다.
참 행복한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