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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새벽 6시가 다되어가네요…..

작성자: 문지현

    좋은아침이네요…ㅜ.ㅜ
    물론 제게는 너무 졸리는 아침이에요,.
    지금 학교에서 밤세고 드디어 아침이 밝았네요.
    너무 너무 졸리는데 9시 수강신청을 위해 감기는 눈을 붙잡고 이렇게 글을 써 보네요.
    지금 옆에서 박성화양이 졸린다고 난리네요,,,으~
    좀전에 졸던 성화를 깨웠는데!!!! 난 성화에게 그런면이 있을줄…!!
    궁금하져? 개인 프라이버시라 개인적으로 물어보시면 살짝 갈켜 드리져.
    아까는 내게 그렇게 짜증 부려놓구는 또 채팅하고 있네요.^^
    장난 아닌거 아시죠?

    옆에서 지우라고 내 목을 졸르고 있어요.,…아 이제는 흔들기 까지….

    빨리 전쟁같은 수강신청을 마치고 밥을먹고 자고 싶어요…

    아!
    우리 중창단 꿈지기 예수사랑 위해 다들 수업도 펑크내면서 까지 열심히 하는데
    모두들 기도 해 주세요.
    중창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