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요한이 송별회.

작성자: 김범래

    ||0||0
    너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 파이프가 이렇게 성장할수 있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가는길이라 아쉬워 할 수 만은 없구나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

    더욱 단련 되어지고 충성된 일꾼의 자리에서 다시 보자꾸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