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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면 봤지요?

작성자: 이석진

      이윤정 전도사님께서 멋진 아이디어를 내 준 후 은혜의 수고로 또 멋진 플래쉬가 탄생했습니다. 수십명의 친구들에게 메일을 보내는게 이윤정 전도사님이 말씀하신 대로 “숙제”입니다.

      오늘과 내일 “메일 보내고 전화하기”. 제자반에서는 숙제내면 검사하기 때문에 안할 수 없지만 우리 청년들은 어떻게 검사하지? 하나님과의 약속으로 하면 어떨까?

      자! 이제 부지런히 전도집회 홍보합시다. 전도는 광고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광고. 좋은 것을 어찌 광고하지 않고 살수 있으리요?

      내일 워십, 찬양, 중창, 드라마팀이 연습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