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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이 풀리네요.

작성자: 이석진

      오늘 수업 듣는 것이 조금 힘들어서….꾸벅, 꾸벅했는데…

      청년2부에서 글 올려 놓은 거 보니까 정말 피곤이 풀리네요. 아팠던 사람에게 위로해주고, 기분 좋은 사람 더욱 기분 좋게 해 주고…..나처럼 피곤한 사람은 힘이 나게 해 주고.

      꿈지기의 예수사랑으로 마음에 부담을 가지면서 기도하고 있는데 청년들 글만 보아도 하나님의 동행이 느껴져서 참 좋습니다. (은혜의 플래쉬도 기운나게 하는데 일조했음-청년1부 게시판에도 올려줘)

      젊을 때, 많은 생각이 있고 비판의 날카로움을 갈아야 지성이 있는 것 처럼 보이는 때,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것이 참 사랑임을 발견하는 홈페이지 같아서 너무 좋고….

      이번 주 이제 3일 남았는데 여러분들의 지경을 더욱 넓히는 한 주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