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크로아티어전에서 첫골을 넣은 최태욱을 아시나요
잘 몰랐는데
그 친구 저보다는 어리죠 ^^ 암튼 그 형제가 주님을 믿는 한 형제라네요
그리고 골을 넣고 기도를했다고 하네요 ^^
주님의 사자가 다시금 한명 생겼네요
얼마전 전도사님께서 설교중에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죠
서태지나 어느 누구가 주님을 믿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새로운 스타 탄생이 다시금 하나님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째든 주님 안에서 이런 일이 있으니 주님의 한 가족으로 넘 행복하네요
행복 그 이름은 예수로부터 시작되나봅니다 ^^
아 그리고
최태욱이 경기에 임하기전에 하는 제스쳐가 있다네요
그건 1324를 손가락으로 가리킨데요
뜻은 1(하나님이)3(세상을)2(이처럼)4(사랑하사) 라네요
넘 그럴싸 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