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은 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예수를 믿는 우리의 삶 가운데에는 늘 찬양과 기쁨이 멈추어지지 않습니다.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우리를 이끌어내신, 구원해내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내가 기뻐할 이유를 찾아달라고 말합니다.
내가 왜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유를 알려달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레위기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너희 조상을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이가 누구인지 생각하여 보라.
그리고 그것을 통해 나를 기뻐하며 찬양 하도록 하라.
이것이 바로 레위기 23: 43절에 나오는 초막절의 의미입니다.
이스라엘의 자손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 하나님을 잊고, 그들이 찬양해야 할 이유를 잊은채
기쁨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매 년 한회씩 이레동안 날을 정하여
그들이 광야에서 지낼때 묵었던 초막 안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신 하나님을 묵상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야기 합니다.
나는 불쌍히 여김 받아 마땅한 존재이다.
나는 남들보다 좋지 않은 조건에서 태어나, 항상 어렵고 힘든 삶을 살도록 강요받았다.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너는 자신을 연민하는 감정으로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너가 묵상해야 할 것은
너를 구원해낸 나 곧 여호와 하나님이다.
너를 구원하기 위해
내 아들을 아끼지 아니한
나 여호와 하나님이다.
라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늘 찬양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늘 기뻐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를 이끌어내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미 임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바라볼때
우리에게 소망이 생기고
찬양할 마음이 생깁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속에서도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우리를 춤추게 하고 기쁘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그래서 늘 찬양하고 기뻐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내 삶 가운데
지금 바로 찬양할 것이라고 결단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뜻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이 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소망하며
완전하신 하나님 안에 거하시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