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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받아 안전함을 누리는 방법

작성자: 이헌택강도사

    레위기 25장 18절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안전이 어디서부터 비롯되는 것인가를 말씀해주십니다.

    세상은 하나님이란 존재 없이 살아가는 우리 인간들 안에서 소망을 말합니다.
    우리 각자가 기준이 되어, 서로 피해입히지 않으면 그저 괜찮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르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너희가 거주하는 그 곳에서 안전하기 위해서는 나의 법도와 규례를 지킬 것이라. 
    하나님은 자신의 법도와 규례가 우리를 안전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이러한 경험이 있습니다.
    젊은 열정을 가지고 
    무엇이든 내가 원하는 대로 하면 다 잘 될것이라는 기대와 소망을 품은 채
    우리가 기준이 되어 살아가다가 실패했던 경험,
    세상이 옳은 길이라고 말하며 따라오라고 할때, 따라 나섰다가 크게 어려움을 당한 경험
    말씀 없이 살아가면, 무엇인가 더 자유로울 줄 알았는데 나의 삶이 황폐화 되어 버린 경험
    이러한 모든 경험들은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인생이 얼마나 안전하지 못한가를 잘 알려주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이 안전 방식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레위기 25장 18절의 말씀에서
    이스라엘에게 따르도록 요청된 규범은 안식년이었습니다.
    안식년은
    매 칠년마다 땅을 쉬게하며
    주인의 품꾼이나 여종 남종 거류민 짐승들 모두가 그 땅을 이용할 수 있게
    쉬게 하는 제도입니다.
    하나님은
    이 안식년을 이스라엘에게 지키라고 하십니다.
    이때 이스라엘의 반응은 뭡니까?
    걱정과 근심입니다.

    20 만일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가 만일 일곱째 해에 심지도 못하고 소출을 거두지도 못하면 우리가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레 25:20). South Korea.

    무엇을 먹을지에 대한 고민이 생긴다는 겁니다.
    말씀을 지키는 것은 때로는 염려를 낳게 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하면,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는 공포에 직면하게 하고
    그것은 우리를 안전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때 하나님의 반응은 무엇입니까? 

    21 내가 명령하여 여섯째 해에 내 복을 너희에게 주어 그 소출이 삼 년 동안 쓰기에 족하게 하리라 

    22 너희가 여덟째 해에는 파종하려니와 묵은 소출을 먹을 것이며 아홉째 해에 그 땅에 소출이 들어오기까지 너희는 묵은 것을 먹으리라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레 25:21–22). South Korea.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신 위대한 왕이시지만
    우리의 염려에 비인격적으로 반응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네가 나의 명령을 지키기 위해 나아갈때
    내가 너가 염려하는 부분을 채우겠다고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염려를 무시하거나
    배척하시는 분이 아니라.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말씀을 지키려고 할때 겪는 어려움들에 관해 이해하고 계십니다.
    대학생활 가운데, 직장 생활 가운데 말씀대로 살려고 할때 어떤 위험 부담이 있는지를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럼에도
    복은 누가누립니까? 
      내가 명령하여 여섯째 해에 내 복을 너희에게 주어 그 소출이 삼 년 동안 쓰기에 족하게 하리라 

    라는 말씀처럼, 복은 말씀을 지키기 위해 나아가는 자들에게 있습니다.
    말씀을 지키는 자들에게
    복도 함께 한다는 것
    이것은 우리가 말씀을 지키는 것을 부담이 아닌 기대와 기쁨으로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이 아름다운 진리를 
     기억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