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홍철진
||0||0사랑하는 안효찬형제의 섬김으로 네팔에서도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잊을 수 없는 훌륭한 효찬이~~ 그리고 사랑하는 광염의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