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홍철진
||0||0행복한 아이들의 얼굴을 보며 함께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우리 팀의 간식비와 비전트립비용을 절약하여 아이들에게 이불을 구입해 선물로 주던날~ 참으로 잊을 수 없는 행복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