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
그것은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가 이루어지는 나라가 임하였음을 의미합니다.
가깝게는
십자가에서 흘려진 보혈로
사망 권세에서
주의 백성들이 풀려난 날을 의미하며
멀게는
모든 이의 눈에 완전하게 보일
하나님의 마지막 최후 심판 이후의 날을 말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의 백성이 되어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인생 가운데
참 왕을 모시고 살기 원하십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보혈을 알지 못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리에
오직 자신을 왕으로 두고 살아가게 됩니다.
자신을 높이려는 욕망
인정 받으려는 욕망
남을 수단으로 삼아 높아지려는 욕망
이것이
우리를 지배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것에서
우리를 회복시키기 원하십니다.
권세의 팔로
두 팔로
우리의 삶에 개입하기 원하십니다.
우리 안에서
역사하길 원하십니다.
온전하게
우리가 하나님을 왕으로 삼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일은 내가 한다.
그리고 너는 나에게 너의 삶을 내어 맡기라.
너가
우상 삼고 있던 것에서
돌이키라.
회개하라
그리고
복음을 믿으라
내가 너의 삶에 개입하였을 믿으라.
이 개입을 통해
친히 내가 너를 죄악의 사슬에서 구원하였음을 알라.
그 일로 인하여
너에게 생명이 있으니
그 생명 누리며 살라.
예수의 십자가 보혈은
하나님으로부터 임한 완전한 은혜입니다.
그 보혈은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최고의 온전한 사랑입니다.
이 보혈에 대한
믿음 없이는
참된 기쁨도
참된 통치도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으로
우리를 다시 하나님의 나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뜻에 반응하는 여러분 되길 축복합니다
그것만이 우리의 살길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