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주(4/15-20)는
예수님이 금요일에 십자가 달려 죽으시고
고난당하신 주간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는 고통을
우리들을 위하여 감당하신 것에
동참하며
많은 사람들이 고난 주간으로 나름의 경건생활을 하게 됩니다.
특별히
우리 청년들은
중간고사 준비 기간이 겹쳐서
고난주간의 의미를 더 되새기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고난 가운데
소망을 품고
더욱 힘을 낼 수 있는 것은
이 고난에 끝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난 이후에는
부활이 기다립니다.
우리 청년들이
무슨 상황에 있던지,
고난이
사람으로 인한 것이든
상황으로 인한 것이든
공부로 인한 것이든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따라
다시 힘을 내며 나아가는 일이 있길 축복합니다.
그 고난 뒤엔 부활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