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은혜로 사경회를 마쳤습니다.

작성자: 이헌택강도사

    사경회 네번째 주일
    우리교회 이석진 목사님이 마지막 강사로 초청되었습니다. 

    청년들은 이상민 목사님의 찬양을 따라
    신나게 춤을 춥니다.

    그리고 이어진 이석진 목사님의 말씀 앞에
    잠잠히 귀를 기울입니다. 

    마지막 사경회의 주제 말씀은
    우리 청년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세상이 정해주는 틀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각자의 아름다운 형상을 따라
    은혜 안에서 담대히 나아가라는 말씀 앞에 
    청년들은 큰 위로를 얻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붙들고
    뜨겁게 기도하는 우리 청년들의 심령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부어졌습니다. 

    청년들에게 절망을 말하는 
    이 시대 가운데
    하나님 주시는 은혜를 붙들고
    아름답게 성장해나가는 청년들을 보는 것은
    너무나도 큰 기쁨입니다. 

    8월 한달
    뜨거운 더위만큼,
    사경회를 통해 
    우리에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도 뜨거웠습니다. 

    청년들을 굳게 세우는
    이 8월의 아름다운 사경회를 위해
    기도로 응원해주신 성도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