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은
우리의 시간도
우리의 재정도
우리의 헌신도 아닙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은
우리 모든
우리 존재 그 자체
우리의 전인격 그 자체입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우리의 지식과 감정 모든 의지 중
하나님께 드려지지 않은 것이 있다면
하나님은 온전히 기뻐하지 아니하십니다.
로마서 12장 1절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어디인지
나에게 지금 순종을 요구하시는
삶의 영역은 어디인지를 생각해봅시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