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이규현
『 2008년 12월 6일 김채영 순 마지막 모임 』 2008년 4계절동안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서로를 위해 늘 기도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눈 우리 가족 ^^* 83 또래 – ” 이규현 , 김채영 “ 84 또래 – ” 이선봉 , 김아람 “ 85 또래 – ” 형상욱 , 박정빈 “ 비록 오늘이 마지막 모임이었지만, 하나님 사랑안에 언제나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