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이규현
수현 누나~
반년가까이 우리 순을 잘 이끌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순이 바뀌더라도 우린 주님 안에서 언제나 하나인거 알죠?
새로운 순에서도 지금처럼 많은 사랑 나눠주세요 ^^*
그리고 함께했던 우리 순원 모두 정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