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8기 백명수입니다.
지난 주가 휴가 기간이라 멀리~~~멀리~~~ 비금도라는 섬에 다녀왔습니다.
가있는 동안 너무 너무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정말이지… 하나님은 대단하시다…
이 생각밖에 안들더군여.뷁
목포에서 2시간가량 배를 타고 들어가는데, 가도 가도 바다에서 나오는건 섬뿐…
섬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물안개…떄론 살짝만 가려서 마치 하늘섬(원피스에 나오는??ㅋ)같은
분위기도 나고… 자연은 참으로 아름답더라고요^^
비금도에 가면 이렇게 하트모양에 해변이 있어요^^
티비에서 나왔다고 하는데요.. 전 못봐서.ㅋ
이 섬을 온 사람들은 꼭 저 해변을 보기 위해 높은 꼭대기까지 가는데…
저는 걸어서..흑흑..
하트모양이 제대로 나오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데요. 제대로 보기도 힘들고..
그런데 봤다는거 아닙니까.ㅋㅋ후후후..밀물과썰물때문에..그렇다네요..저 사진은 가득일때~~
제가 저 해변을 보면서 느낀것은.. 아.. 사랑이 완벽하다는게 어렵다..?? 머이런거?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한다고 하지만, 물이 많이 빠져나간 저 해변처럼 먼가 미흡하다는거..
물이 가득 찼을때 완벽한 해변을 이루지만 그것도 잠시뿐이라는거…
많은 사람들은 사랑을 찾아 다닙니다. 저도 또한 그렇고요~
사랑은 사람에게 물과 같은 가치를 가진것 같습니다. 물은 안먹으면 사람이 죽어가듯이
사랑을 하지 않으면 영혼은 죽어가는것 같고요..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가득한 사랑이 있습니다. 물이 절때 빠지지 않는 사랑~
여러분들도 아시죠?^^
주님의 사랑.. ㅋㅋㅋ
오늘 어제 비가 많이 오는데(장마가 지났는데 먼지;;;;) 주님의 가득한 사랑 가운데서
승리하시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