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하십니다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우리 주님은
죄의 종이 되어
끊임 없이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일만 하는 자들에게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
죄의 종 상태에서부터 풀려나게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오늘 이 말씀 뒤에
진리를 알게 된다는 말에는
사실 한가지 조건 절이 붙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앞 구절에 나오는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이라는 말씀입니다.
결국 우리 주님은,
너희가 내 말씀 가운데 거하면
진리를 알게 되고
그 진리가 너희를 죄의 종 상태에서 풀어준다고 말씀하십니다 .
그런데 이것을 잘 생각해보면
이 자유는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풀려난
그런 자유의 형태가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왜입니까?
지금 주님은
결국 죄의 종 상태에서 벗어나서
결국에는 다시 다른 어떤 것 안에 거하여야 한다는 것을,
바로 당신의 말씀 안에 거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여기서 중요한 진리를 깨닫습니다.
자유는
풀려남이 아니라 자리 이동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죄의 밑에서
자유의 아들의 밑으로
넘어가는 일이 바로 자유의 참 정의입니다.
우리는 때로
자유롭고 싶다 말하며
더 허무하고 어려운 길로 가게 됩니다 .
왜입니까?
이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자유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무엇 안에도 속하여 있지 않은 것이 자유가 아니라,
제대로 자리잡고 가는 것이 자유임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엉뚱한 길로
자유를 외치면서
도리어 속박이 되는 길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진리를 알지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여러분 위치 선정 잘 하십시오,
자유로워는 비결은
위치 잘 잡는 것
그것 하나 뿐입니다 .
예수 안에 거할때
그게 우리의 진짜 자유이고
속박에서 풀려나는 길입니다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