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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리반~

작성자: 신현재

    교리반이 오늘 기말고사를 치룸으로서 끝이 났습니다.
    4개월이라는 기간. 어쩌면 너무나 짧은 시간이면서 긴 시간이었습니다.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이야기 거리들이 생겼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알아나가는 것. 하나님이 주신 말씀 속에서 우리를 알아나가는 것.
    (사실.. 매주보는 시험의 압박은ㅡㅜㅋㅋ)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 였고. 너무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 였던 것들이었습니다.
    단지 막연하게 느끼고, 어디선가 들었고,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내용들이 사실은 너무나 중요했고, 우리에게 있어서 그 어떤 무엇보다 크게 생각해야 했었다는 사실이 교리반의 수업을 하면서 다가 왔습니다.  

    막연하게 알았던 하나님의 메세지를 교리반 수업을 하면서 명확하게 머리속에 적립하고 그 적립을 바탕으로 마음 속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4개월 동안 우리와 함께 해주신 김혜경 전도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수업들으러가면 저희 졸리다고 언제나 커피 끓여 주시고~(히히~) 너무 좋은 내용도 알려주시고~
    삶을 나누는 속에서 서로가 솔직하게 나눌수 있었던 것도 모두 전도사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먼저 이야기 해주시고 같이 이해하고 같이 느껴주셔서 그럴수 있었던거 같아요~

    교리반에서 배운 내용이 제 삶 속에서 나타나는 생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