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정승환
스무살때부터 지금까지 교회를 잘 못나갔는데 영적으로 성숙하고 싶어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는 사람 한명도 없는데 많이 친해지고싶습니다.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