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크라이나 구호에는 두 종류의 무언극을 준비하려 합니다.
한가지는 이전부터 해오던 ‘리디머’라는 무언극이고,
다른 한가지는 ‘초이스’라는 무언극입니다.
리디머는 5명이 연기를 하고, 초이스는 6명이 연기를 합니다.
무언극 팀마다 각 배역에 2~3배수의 인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략 20~30명 정도의 인원이 필요합니다.
무언극은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소개해줄 수 있는 참 효과적인 전달법 입니다.
우리가 구호로 떠나지만 이 복음을 함께 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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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예) 82또래 이형준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