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황열병 주사 접종하고 왔습니다.

작성자: 신현재

    방금 황열병 주사 접종하고 병원에서 시간 보내는 중입니다 ㅋ
    서연이가 주사 맞을려구 기다리고 있네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주사를 맞으러 오더군요.
    덕분에 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

    일단 오면 로비 안내 데스크에 말해서 접수증을 씁니다.
    그리고 은행에 들려서 16000원을 내고 수입인지대를 받아서
    5번 창구로 가면 접수가 됩니다.

    이때 여권과 5000원을 내구요.(이렇게 총 21,000원이 듭니다.)

    바로 옆에 감염병센터 해외여행클리닉에서 의사와 상담을 합니다.
    내용은 아주 맨트적인 맨트.;;; 아픈데 있냐.. 약 먹고 있는거 있냐… 흠흠..

    그리고 주사실로 이동하여 주사를 맞게 됩니다.
    주사는 맞고 한 30분 정도 병원에서 있어야 한답니다.

    가벼운 몸살은 2명중 한명꼴로 나타나기에 이때는 타이레놀 먹으면 된다는데.
    수십만명중에 한명꼴로 급성으로 호흡곤란등의 문제가 온답니다.
    이런경우는 바로 치료를 해야하기에 병원에 30분정도 있다가 가라고 하더군요.

    주사를 맞고 다시 5번창구로 가면
    우리가 받고 싶어하는 노란 딱지를 줍니다 ㅋㅋ

    10년간 유효 하다는 설명과 함께요. 잃어버리면 안되겠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