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단] 청년들은 아름다운 석양과 바다와 호수를 보며, 넓은 세상을 인지합니다.

[상단] 청년들은 세상의 빈민들을 보며, 긍휼이 무엇인지 직접 마음으로 느끼지요.



[상단] 이곳은 스나미가 오기 전, 주거지역이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폐허가 되어,
집터만 남았지요.




[상단] 스나마로 휩쓸린 곳에서도 생명은 탄생합니다. 생후 5일째 랍니다.

[상단] 진지하게 트리코말리 해변의 삶을 듣고 있습니다. 송유성 선교사님께…


[상단] 그곳의 식수랍니다. 식수가 오염되었네요, 그래서 유니세프에서 도와준답니다.


[상단] 우리 은애는 이번에 하나님의 긍휼함을 가장 많이 배운 청년입니다.
아마도 현지인들과 가장 많은 접촉을 했기 때문 아닐까요? ㅎㅎ


[상단] 맹 연습중, 첫날 전도를 위해 마지막 준비작업 중입니다.


[상단] 높은 곳에 있는 야자 열매가 무지 탐스럽게 열렸지만, 너무 높이 있네요.
한 현지인 아이가 직접 올라가서 따주겠답니다. 우리 자매들, 형제들도 안주고…
다 먹어버립니다. 형제들, 표정이…ㅎㅎ






[상단] 바다를 보고, 마냥 좋아하는 우리 막둥이들…귀엽기만 하네요. 하하하…

[상단] 콜롬보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모두 영어로 진행이 됩니다.
목사님이 무지 근엄하세요. 근데 대화해 보면, 무지 유머있으세요.ㅎㅎ

[상단] 설교하는 담임목사님이세요. 근데 본문은 달란트 비유 본문이었지요.
앗~ 스리랑카 사람들이 다 웃는데, 우리들 눈은 멀뚱… 못알아 들었네요.ㅋㅋ
우리 영어공부 좀 해야겠어요. ㅋㅋ
그리고 우리나라랑은 다르게 설교를 높은 단상까지 올라가서 하세요.
어디서 많이 본듯한데, 이슬람교 설교단에 올라가는 것하고 비슷하네요.
이것도 문화적인 영향인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상단] 특송하는 우리들… 행복하기만 합니다. 특송 제목은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상단] 스리랑카식 성찬식과 신앙고백, 스리랑카식 성찬식은 독특해요.
성도가 강대상 앞에 준비된 부릎받침대에 기대어 손을 내밀면, 목사님이
무교병을 떼어 주시고, 포도주는 먹여주시네요. 우리들도 모두 참여하였어요.
근데 이상하네요. 우리 자매들 중에 얼굴이 붉어진 자매들이 있었어요.
성찬식 포도주가 독했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