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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기적을 바라며

작성자: 최은진

    스리랑카 선교 형언할 수 없는 벅찬 감동의 드라마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밖에는 자랑할 것이 없는 저를 그 땅에 보내시고 또한 단기 선교사로 세우신 것 감사합니다.

    하루 하루 저에게 값진 하루 였습니다.
    출발부터 스리랑카로 떠나지 않는 지체들의 도움과 교역자분들의 격려로 떠나는 기대되는 선교였습니다.
    버스안에서는 신국이랑 같이 앉아서 가는데 얼마나 재미있던지…
    남들 다 한 줄 먹는 김밥도 우리는 두줄먹고… 개인적이지만 버스안에서부터 재미있게 갈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국제공항에서 비행기 기다리는 시간에 자매몇분들과 함께 sk -ll 샘플받기위해 몇 분씩 기다리며 피부 테스트 받고 모공과 몇몇 주름들과 멜라닌 과다라는 알 수 없는 애기들을 나누며 희죽 되었던 기억들
    싱카폴항공에서  승무원들 보며 몸매가 아주 아름답다며 눈 돌려 바라보던 시간들… 그렇게 먹고도 또 먹던 우리들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할 선교 일정 가운데서도 우리들의 에피소드들은 피어나고 그 가운데 우정이 싹뜨는 것을 보았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터키때와는 다른 좋은 환경으로 기뻐하고 게임과 영화는 우리를 소근 대게 했습니다.  돌아오는길에는 신혜는 잠을 자면서 영화3편을 마스터한는 기적을 보여주었지요
    복장은 40대 중년의 양복에 안경은 80년대나 볼 수 있는 거대한 안경을 낀 13살 소년의 미소도 기억에 남습니다.

    도착해서  좀 오래 안쓴 듯한 호텔에 짐을 풀고
    방마다 나오는 도룡뇽과 두깨비같이 생긴 개구리들과 함께 샤워하며 즐거워 하던 그림은 과연 압권이였습니다.
    그리고 쓰나미가 훓고 간 거대한 삶의 현장은 우리를 고개숙이게 했습니다.  온 마을을 덮고 집을 아사가 천막을 치며 원시시대나 볼 수 있는 집단생활을 하며 외부로 부터 오는 지원으로 근근히 생을 이어가는 마을
    그 곳에서 우리는 생명의 희망을 발견하며 고난과 환란속에서도 생명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의 도움으로 그 곳이 소망을 품게 된 것을 보았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이 있는 곳에는 희망을 봅니다. 그리고 믿음의 고백을 하는 아이들을 보며 그 땅이 살아날 것을 확신 합니다.
    트리코 말리는 저의 첫번째 전도 대상을 만난 장소 였습니다.
    드라이버로 추정되는 한 남자 너무나 순수해 보이는 눈동자에서
    선교전 나눠준 한국말로 된 싱할라어를 또박 또박 읽어 주었는데
    귀기울이며 들으셨씁니다. 안되는 노래도 불러가며 내 안에 있는 복음에 대한 열정을 다해 애기했는데… 성령님이 역사하셔셔 예수님을 입으로 시인하셨습니다.
    영광의 박수는 하늘 나라로 올라가고 또한 천국땅에서 그 분을 뵈올 것에 기대합니다.

    바티콜리아에서는 정말 정말 우리들의 땀의 현장이였습니다.
    집회할 일정한 장소가  되기만 하면 우리들의 드라마와 부채춤 워십은 열렸습니다. 준비한 집회소개장과 복음전단지가 사람들에게 나눠지고 우리는 전역을 누비며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무더운 날씨도 또한 부채춤을 위한 옷들하며 부채 무거운 음료수병도 우리를 지치게 하지 못했습니다. 우리안에 있는 예수의 소망이 있기 때문이였을 것입니다.
    제가 느낀 것은 예수의 이름에는 분명히 힘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친 육체도 예수 이름이면 우리를 힘나게 합니다.
    그 크신 능력된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존스(?)교회에서 집회를 열기 위해 전도를 하고 집회를 알리며 돌아오는 길에 탔던 트리윌은 정말 정말 멋졌습니다.
    달리는 오토바이보다 더욱 생동감 있고 함께 타는 즐거움과 시원한 바람은 스리랑카 땅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재미였습니다.
    교회에서의 집회를 열면서 만난 아이들
    스리랑카 전통 무용을 보여준, 너무 아름다워 말을 걸 수 없을 미모를 가진 아이들에게 다가갔는데  언어장애를 가진 아이들이였씁니다.
    마음으로 얼마나 슬프던지 하나님은 이아들을 들어 사용하시는구나
    하고 느끼면서도
    함께 기도했습니다.
    주님께 기도하면 “네 입이 열리고 네 귀가 열릴꺼야” 축복했습니다.
    기도를 들으시는 주께서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2층침대에서 자게 된 우리는 류한상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 1층에 자는 것이 안전할 것이라는 을 권유받고 취침에 들어갔씁니다. 아침에 일어나 이석진 목사님의 고백은 이러했습니다.” 한상이 말대로 하길 잘했어 2층이 시원하고 모기들이 선풍이 바람 바로 아래선 못 문다고 하더라구 하하하하” 영혜언니는 이말에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이 광경을 보고 있던 전 정말 웃겼습니다.

    누와라엘리야
    지상 천국낙원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곳이였습니다.
    우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나???
    그 곳에서 전 제 미래의 삶을 보았습니다.
    제 삶을 인도하시고 주관하실 이 하나님이시지만
    큰 소망을 품게 하셨습니다.
    선교!!!
    선교사로 부르시면 그렇게 사역하고 싶습니다. 라는 고백이 나왔씁니다.
    이문성선교사님네
    누와라엘리야 지역의 축구코치로 또 차밭의 100만명 인디언타밀족의 선교사
    로  그 땅과 그 민족을 오직 사랑으로 섬기는 착한 선교사
    그 땅의 새싹들을 유치부사역을 통해 교육하시는 사모님
    그리고 먼 이국땅에서 피부색이 다른 아이들과 함께 자라나는 선교사님네 자녀
    저를 어느 위치에 있게 하실 지 모르지만 주께서 인도하시면 잘 감당하고 싶습니다.
    내 안에 있는 열방을 보게 하시고 또한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섬기기위해 배워야 한다는 것을 크게 알게 하신 주님
    배움의 이유는 섬김입니다. 그래서 더욱 좋습니다.

    가장 낮은 계급의 그 아이들에겐 우리와 함께 뛰는 축구의 의미는 무척 달랐습니다. 외국인이라는 것만으로 그들에겐 높은 자부심을 부어주는 경기가 될거라는 말에 그들 민족에게 있는 신분차별이 얼마나 그들을 누루고 있을까?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축구는 졌지만 함께 뛰는 동안 느꼈을 사랑과 또한 관심들이 그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길 소망합니다.

    차밭의 아름다움과 대조되는 그들의 삶의 모습은 우리를 눈물 짓게 했습니다. 하루 아침부터 오후까지 일을 하여 한 달을 채워야만 하루 일당 1500원남짓을 받을 수 있는 그들 민족  그들에게는 정치나 경제따위는 관심가질 수도 없는 다른 세상얘기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정치를 한 집안이 다하는 사회현실에서   흰두나 불교의 윤회사상과 팔자소관으로 여기는 사상이 그들안에 가득하여 개혁이 일어나기 힘들다는 선교사님의 말씀은  더욱 그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한 다는 생각을 절로 들게 했습니다. 예수 믿는 잘 사람이 지도자로 바로 서고 그 땅을 바로 다스리길 소망합니다. 국가의 제도적 문제와 개인의 노력이 함께 나아갈 때 더 풍요가 일어날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 공장에서 우리는 홍차의 색농도가 옅을 수록 좋은 차이고 떫은 맛이 덜하고 깔끔하며
    최고급은 유럽이나 미국 쪽으로  그다음것은 아시아로 가장 낮은 것은 자체소비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게되었습니다.
    차수출은 그 나라의 경제를 자지우지하는 중요한 경제원이라는 사실!!!
    도 알게 되었습니다.
    차밭공장 견학에서 차 생산의 과정들과 그 지역 주민들의 삶의 애환을 전해 듣고  좋은 차를 마시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푸르게 뻗은 울창한 숲들은 자연의 광대함을 더해 차 맛을 더욱 감미롭게 했습니다.

    누와라엘리아 에서는 선교팀을 3명으로 나누고 한 동네를 몇 개 구역으로 나누어  집을 직접 찾아가 교회로 함께 오는 방법을 취했습니다.
    그 불쌍한 영혼들에게는 정말 하나님이 필요하겠단 생각을 하니 말한마디 통하지 않는 그들에게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그리고 “왕건처-ㄹ치” 외쳤습니다. 교회로 오라는 우리의 음성은 그들안에 전해졌습니다.
    큰 부흥의 집회가 열렸고 주님의 역사속에서 우리의 집회는 스리랑카 선교의 기적의 현장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함께 울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열매를 주신 하나님
    아주 아름다운 23살의 언니 복음을 듣고 그날 영접하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공연이 끝나고 감동의 드라마는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사람들 사이에 끼여 손 붙잡고 기도하는 현장 속에서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우리는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고 그들 또한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의 눈물을 보여주였습니다.
    민족이 달라도 주님안에서 하나이구나 라는 생각과
    이들의 삶이 얼마나 고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명의 머리에 손을 얻고 기도했는데 다른 사람이 또 축복해달라고 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연이여 지는 축복기도의 요구는
    제가 마치 안수 집사가 된 듯 했습니다.
    하늘 영광의 하나님아버지께서 주신 기도의 특권!!!
    정말 멋진 일입니다. 정말 세상이 줄 수 없는 멋진 능력!!!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정말 독특하십니다.  낮은 자를 들어 사용하시고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해주시고
    이 같은 진리가 어디에 있을까요?  난 정말 하나님이 매력이 넘치는 분이시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와라엘리야에서의 숙박시절은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은혜를 부어주셨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150년된 저택에서 넓은 실내 깨끗한 욕실 아득한 식사실… 그리고 대체로 잘 가추어진 주방시설… 선교에서는 느낄 수 없는 초호화시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우리를 부담없이 누리게 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반딧불을 잡아 보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놀랍게 창조하신 하나님을 다시금 기억하게 하는 멋진 하루 였습니다.
    장로님의 음식 솜씨는 세계적이십니다. 어떤 재료로도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그 손!!! 찜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신 손길위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합니다.  먹는 것 자는 것 하나하나 배려해주신 선교사님과 장로님 목사님 다시금 감사합니다.

    주일 예배는 우리의 예배형식과 좀 달랐지요? 그리고 얼떨결에 드린 예배지만 그 머나먼 타지에서 드린 예배 하나님께서 우리의 어리버리한 예배도 기쁘게 받으셨을껍니다. 대충알아들은 설교말씀은 이제 제 머리속에서 사라진 것같지만 말씀은 능력이 있어 내 삶에 살아 숨실겁니다. ㅎㅎ
    그 곳에서의 집회 또한 믿는 자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을 주고
    드라마를 통해 다시금 예수님을 묵상케 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콜롬보로 가는 버스안에서 찬양의 목소리 또 교제의 수다들 너무 너무 즐거웠습니다. 한 명도 싸우지도 한 명도 심하게 아프지도 않는 우리의 선교는 정말 은혜의 자체였습니다.

    콜롬보 근처  교회연수원식으로 만든 숙박시절에 머무르며 나아가 집회를 위해 사람들을 모아오는 시간!!!
    극빈층과 중산층의 차이를 보게 하시고, 또 극빈층이나 중산층이나 아무 겝없이 모두 에게 복음은 전해져야한다는 메세지를 주신 주님
    좀 잘 사는 집을 들르게 된 신국과 나 형준 오빠 속닥되며” 좀 잘 사네…” 했지만  그들이 안온다는 실망으로 발걸음을 돌렸는데 교회에 그들이 온 것을 보고 신국과 나 정말 감동했습니다.  복음의 역사는 부빈이 아닌 성령의 역사와 선택된 자녀 주께로 오는 자에게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흰두와 부타가 그 마을 전역을 누르고 지배하는 것을 보고 우리의 기도의 힘이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집회또한 믿지 않는 자들의 축제가 되었고 그 땅의 소망의 첫걸음이 되었습니다.

    스리랑카 kfc에는 닭고기 덮밥을 판다는 사실 하하하

    그 곳에서 언니들 동기들 동생들과의 잠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잠을 뒤쳐기며 나눈 이야기들 귀파주고 쓰다듬은 시간들 가족이 아니고선 할 수 없는 일들이지요
    그 저녁 일어난  큰개 사건으로 우진이는 우리의 웃음보를 울게 만들었죠?

    모든 일정들을 정리하는 모임의 시간을 가졌을 때 우리는 은혜의 전리품들을 나누었습니다. 각자가 느낀 이번 선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들어 사용하시기도 하지만 우리를 더욱 보게 하시기도 한다는 사실  우리가 준 것보다 우리가 받은 은혜가 더 큰 선교여행
    그 땅에 복음을 전하는 것과 우리가 믿음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의 하나로의 선교  쌍방향 복음
    복음은 반복되어야만 하고 그 안에서 자라가는 우리
    긍휼한 마음을 주신 선교
    때는 주께 있다는 고백
    섬김과 사랑으로 선교일정이 너무 즐거웠다는 고백
    꿈과 소망을 발견한 고백
    아이들의 크고 맑은 눈망울  그 안의 소망 희망 기대
    우리가  돌아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이땅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며 잘 되는 것  그리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것
    선교는 하나님이 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만족으로 하는것

    그리고 우리가 우리안에서 서로를 축복하며 8일간의 일정들을 뒤 돌아보며 함께 감동하고 흘렸던 눈물  정말 감동의 드라마였죠?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한 나무 안에 뻗은 가지들입니다.
    우리의 아버지는 이세상 모두 이기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멋진 자녀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할 우리 가족 한 명도 빠짐없이 사랑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들린 수목원에서의 자연 따사로운 햇빛을 뒤로하고
    대자연이 주는 신비로움을 만끽한 시간
    낮에 날아다니는 박쥐는 물음표를 던졌던 시간들
    김종림 집사님의 어설픈 타잔 나무타기…
    이어지는 장로님의 사진 세레모니  기억에 남습니다.

    스리랑카의 엘리트 학생들이 지원을 받으며 공부하는 기숙사에 들여 위로하고 우리가 준비한 것 보여주고 교제하던 시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처음 본 우리들, 종족도 종교도 우리를 나누지 못하고 따뜻하게 맞이해준 그 곳 학생들
    펜팔을 위해 나눈 주소 이 번엔 꼭 편지 쓰고 싶습니다.

    돌아오는 길 호텔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 바다 바람 스리랑카 선교만이 줄 수있던던 아름다움 그리고 멋진 저녁 식사 우리의 일정에 은혜를 부어주신 주께서  그래도 수고했다고 주신 상 같은 멋진 식사 파티
    이 번 선 교에서 ”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이 절로 나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우리의 스리랑카 선교가 막을 내려가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 너무 아쉬웠습니다.
    맞지 않는 식사 나올 때면 한국에 가고 싶네 잠시 생각했던 제 자신이 왜 그랬을까? 하고 의문이 들 정도 였습니다.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 볼 시간도 주어졌고 민족과 나라를 주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해 주신 주님도 바라보게 한 시간들 이였는데
    뭔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교회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느낀 것은

    선교가 끝났다라고 생각한 제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느꼈습니다.
    삶의 연장선상에서의 선교
    그리고 끊이지 않는 스리랑카 땅을 위한 기도의 입술과
    삶에 묻어나오는 전도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하는 선교가 제 하루 하루 삶이 된다면 제가 느끼는 아쉬움은 사라지고
    제 안에 희망과 소망만이 꿈틀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시간을 들여서 또 잊혀진 기억속에서 남은 기억들을 짜내여 스리랑카 선교페이지에 글을 남기는 것은 지금 제 안에 있는 다짐과 하나님의 은혜를 기록해서 제가 또 살면서 잊혀지면 다시 찾아와 희망과 힘을 얻기 위해서 입니다.
    너무 길고 맞춤법도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 안에 남는 것은  그 땅에 기적을 일으킬 하나님을 기대하는 제 지금 마음입니다.  선교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우리는 선포할뿐이라는 사실  선교가 복음이듯이 제 삶에도 늘 복음이 있길 소망합니다. 제 삶이 늘 선교가 되길 소망합니다. 선교는 소망의 현장이요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고 보는 기적의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그리고 우리 든든한 지도자 이석진 목사님, 담대한 김태환 장로님, 멋진 주의 용사 김종림 집사님  그리고 스리랑카선교 함께한 사랑이 넘치는 우리 청년 2부 오빠 언니 동생들 동기들 서로 용납하고 섬기고 아끼고 함께 성장하는 귀한 동역자!!!
    그리고 기도로 우리를 후원한 많은 청년2부 형제자매 교역자분들
    부모님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