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는 어떻게 시작되는 걸까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구원받은 자들이죠.
구원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적으로 느끼고,
사랑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입니다.
때로는 그 사랑을 잊고 살아간다고 해도 말이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구원받은 자들이죠.
구원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적으로 느끼고,
사랑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입니다.
때로는 그 사랑을 잊고 살아간다고 해도 말이죠.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는 예수님의 말씀은 사랑의 순서를 잘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이웃을 사랑할 때 원래 가지고 있던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풍성히 누리는 것 같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이미 그 몸안에 품고 있는 사람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있을 때, 이웃 사랑은 힘을 발휘하게 되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담고 있는 내 몸과 같이 …
선교나 전도는 그런 것 같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잘 알고 품고 받아들이며 사는 것에 출발하는 사랑의 행동.
우리의 선교는 어디서 시작되고 있나요?
기도하고 돌아오는 밤 공기가 좋아서
써 보았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과 우리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