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몽골에서 12시 20분 비행기를 타고
새벽 4시 20분에 도착했습니다.
있는 버스 타고 서울역 거쳐 집에 오니까 7시네요.
새벽 4시 20분에 도착했습니다.
있는 버스 타고 서울역 거쳐 집에 오니까 7시네요.
밥먹고 잤습니다.
답사 잘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몽골에서는 8개 교회를 섬기게 됩니다.
그 중에 7교회를 둘러보고 왔습니다.
함께 그 곳에서 할 생각을 해보니 참 멋지네요.
머무는 동안 매일 씻을 수 있는 곳도 마련을 했습니다.
은혜입니다.
씻는 것 때문에 조금 고민하는 지체들을 봤는데 열악하지만 늘 씻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현지 교회 목사님들과 어떤 방법이 좋을지를 논의하면서 기대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을 것 같습니다.
맡은 율동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 청년들을 위한 준비를 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번 선교에서 시간을 내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3일동안 약 1600킬로미터를 다녔는데 그 동안 본 마을과 도시가 다 합치면 한 8개 정도될 것 같습니다.
우리 몽골을 마음에 담고 하나님이 주시는 큰 은혜를 같이 누리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